차분한 감성으로 담아낸 겨울의 일상 조각 노트. 절친한 친구가 파리와 삿포로에서 따뜻한 기억을 담아 사진을 보내주었어요. 표지처럼 다정한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. A5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, 일상 기록, 스케줄 정리, 필사노트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PVC 커버와 함께 사용하면 오염과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- 120*180mm - 표지_ 모조지 220g / 내지_미색 모조지 100g / 무지 30장 - option : 파리에서 온 편지 / 삿포로에서 온 편지